2013.03.04 22:30

그동안 블로그를 거의 버려두었습니다

시간도 없었고 거기에 공개된 어디엔가 제 이야기를 쓰는게 좀 부담스럽더군요..

뭐 요즘은 카카오스토리니 페이스북이니 많이들 하지만..전 그런걸 잘 쓰지 않으니


뭐 그래도 시간도 되고 생각도 나고 해서....오늘은 글을 올려봅니다..




친구가 너 생일선물로 뭐 사줄까 해서 그냥 장난삼아 그라인더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.......

정말 그라인더를 사줬답니다..

뭐 저도 거기에 상응할만큼 상품권을 줬지만 말이죠...



iPhone 4 | 1/15sec | F/2.8 | 3.9mm | ISO-200



iPhone 4 | 1/15sec | F/2.8 | 3.9mm | ISO-640

Baratza 마에스트로 전동 그라인더.....

가장 싼 모델이고 스위치도 간단하게 온 오프만 있는 모델이라...


분쇄할때 정량만 넣어서 분쇄를 하던가

아니면 분쇄 시간을 재면서 갈아줘야 합니다...


그래서 전 폰으로 시간을 재면서 갈아주고 있습니다...


다른분이 그라인더를 사신다면 돈이 부족하지 않다면 타이머가 달린 상위모델을 사시는걸 권합니다..

뭐...분쇄성능은 문제 없습니다.....

다만 귀찮을뿐이죠!


덕분에 핸드밀로 갈지 않아서 편해졌답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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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숭ㅇ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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